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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K정신 명칭 환원은 국민의 확고한 안보정신 구축
천지일보 승인 2022-12-2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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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길 7대 국가상징물연구소 소장
한국학중앙연구원은 한국정신문화연구원이 모체이다. 개원(1978년 6월 30일)에 이은 육성법 제정(12월 5일)으로 합법화한다. 이는 박정희 대통령의 강력한 추진의 표현이자 유업이었다. 개원 1년 4개월 만에 김재규에게 대한민국은 두 번 사망한다. 사형선고 법정 최후진술에서 대한민국의 최고정보를 악용 새마음봉사단을 사이비 종교 등에 왜곡으로 해체된다.

전두환 정부 때 핵심 관계자를 강원도 오지로 귀양보내면서 한국정신문화 연구 활동의 위축으로 개발되지 못한다. 김영삼 정부의 헌법과 같던 국민교육헌장(1968년 12월 5일) 폐지, 노무현 정부는 한국정신문화연구원 명칭을 한국학중앙연구원(2005년 2월 4일)으로 변경한다. 이런저런 이유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은 40년 넘도록 허송세월 보낸다. 연구 부재로 국민은 자유와 사회주의로 갈라져 사회갈등은 최고조에 달한다. 2009 삼성경제연구소 발표에 의하면, 사회갈등으로 연간 300조(GDP 27%)를 날리는 결과를 발표한다.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이념 자유민주, 박정희 대통령의 자유민주에 기반한 국민교육헌장 반포에 이은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육성법 제정이 무력화된다. 한국학은 학문의 국한이나 한국정신문화(K정신)는 세계 각국의 정신문화에서 K정신의 개발이다. 사전적으로 정신문화는 인간의 정신적 활동으로 이룬 문화 학술 사상 종교 예술 도덕 따위이다.

이의 뒷받침은 개원사(1978년 6월 30일)에 유명한 말을 남긴다. 세계사를 보면 ‘정신문화가 없는 나라는 부강해도 결국은 쇠잔과 멸망한 사례가 많다’며 정신문화와 물질문명의 관계가 수레 두 바퀴처럼 상호보완과 균형을 유지할 때 ‘참다운 발전’을 이룬다고 제안한다.

K정신은 국적교육(K역사·K상징) 강조, 호국문화 유적(K호국)복원 정화, 충효사상(K충효) 고취 등 3가지를 제시하나 40년 넘도록 K정신은 퇴보한다. 지금의 시국에서 중요하고 가장 필요한 것은 헌법에 명시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수호이다. K호국과 K충효는 한국 전통문화로 재론할 여지가 없다. 반면 K역사와 K상징은 세계사와 각국의 국가상징물 비교 도출 학문별 이미지 의미 유래의 효과적 정립이다. 이러한 차원에서 K정신 명칭 환원은 설득력과 연구개발주제이자 핵심이다.

국가상징물은 이미지 개선, 사회통합 등의 기능을 한다. 국가관 구현방안은 인간의 자유 본능 좋아하고 생각하고 노래하고 겨루고 즐기고 그리며 이룬다는 생물 철학 음악 체육 문화 미술 건축 등 7개 학문의 목적을 통해 목표에 이루는 과정이다. ‘예’ 올림픽, 월드컵의 마스코트·기·찬가, 주제가·종목·성화, 응원·엠블렘·금메달, 우승컵에 이루는 7단계이다.

K상징물인 무궁화·태극기·애국가·태권도·한국어·해륙국·우주로 등은 7가지 보배다. ‘7-337 논리’ 즉, 학문·이미지·의미·유래 정립은 국민의 이해를 돕고 자긍심을 높인다. 세계 각국 국가상징물 연구의 진전이 없는 가운 데 한 개발자의 ‘K상징물 창작’은 개발의 핵심과제이다.

미래세대를 위한 ‘국민교육헌장 부활, K정신 명칭 환원과 국가상징물 기본법제정’은 세계를 제패한 건설·조선·IT·원전·K방산에 이은 K정신 선도는 자랑스럽고 영원한 대한민국을 위한 평화통일의 기반을 이루며 탄탄한 경제력, 강력한 군사력, 그리고 ‘국민의 확고한 안보정신의 구축’을 이룰 것이다.
DATE : 23-01-25 15:24  |  NAME : 관리자